팔각채

팔각채관광구는 랑산풍경구 명승지의 남쪽에 위치하여, 주봉이 경사져 8객의 각을 이루어 이 이름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관광구 면적은 7.17평방킬로미터에 달합니다. 팔각채 주봉은 우뚝 솟아 있어, 전형적인 단하방산으로서, 해발높이는 818미터에 달하여, 낭산관광구에서 제일 높고 제일 가관적인 관광대입니다. 삼면이 절벽이고, 동남쪽의 구불구불한 길이 들어서 있습니다. 산위에 올라서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 군산봉우리들이 우뚝 솟아있고,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맑을때에는 푸르른 하늘, 흰 구름, 푸른 나무, 단아와 하나로 융합되어, 기세가 방대한 천연적인 그림을 이루고 있으며; 안개가 자욱한 날에는 첩첩이 이어져 있는 봉우리들이 구름속에서 보일듯 말듯하여 마치 고래요해와 흡사합니다. 산정에는 북송때부터 고묘 운대사가 설립되어, 현지 항금명장 양재흥 소상이 설리되어, 향불이 천년동아니 끊이 없이 피고 있습니다.
팔각채 관광구는 높은 둥근 모양의 밀집식 단하봉우리인 지모경관 특색을 지니고, 국내외 학자들은 “장년기 단하봉임지모의 걸출한 대표”그리고 “중국단하지모 주요 유형과 기본특정의 모식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관광구내에는 “고래요해”, “군라관천”, “신부강용”, “용두신향”, “선인바둑놀기”, “천문중개”등 관광구들이 있고, 단하지모 연구학자들과 명명인 진국달 원사는 “단하의 혼, 국가의 보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