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강

부이강 발원지는 광서 모아산으로서, 랑산의 모친하입니다. 강수가 맑고 깨끗하여, 거울과 같으며, 수면의 넓이는 약 100미터이고, 제일 좁은 곳은 70여미터이며, 양안 기복기석들이 이어져 있고, 꽃과 잔디풀들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관광구에는 장군석, 무여주, 장제버들언덕, 랑산호천, 옥석항, 단어석, 군함석, 딱따구리석, 파파암, 필가산,만고제방, 연담영월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면적은 약 24.93평방킬로미터입니다.

장군석은 부이강 동쪽언덕에 평탄한 산비탈에 위치하여, 단하지모와 말기의 단하석기중으로서, 높이는 75미터이고, 주위 둘레는 40여 미터이며,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전쟁의복을 입고, 하늘을 향해 포효하며, 호호생위의 장군의 모습을 드러내고, 또 마치 부이강의 지키는 수호신과 같습니다. 딱따구리와 유사한 딱따구리석 높이는 90미터로서 마치 벌레를 쫒고 있는 딲따구리 같습니다. 기세가 웅위로운 군함석은 부이강에서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범주벽수, 서로간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 푸르른 나무, 연이어 있는 논밭, 이 벽수중에서 표류는 마치 구불구불한 기봉이석사에서 있는듯 싶으며; 물과 산색이 하나로 융합되어, 관광객들은 어조와 함께 즐거움을 보낼수 있고, 솔솔 불어오는 바람과 잔잔한 물결속에서 행하고 있는 배는 마치 사람이 그림속에서 놀고 있는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