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항

“항곡과 선곡 발육 규모가 웅대하여”관광구에서 커다란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1평방킬로미터도 안되는 범위내에서, 9개의 “일선천”이 있고, 주요하게 천일항, 우선항, 마제항, 우선교, 선인교, 백장아, 월광암 등으로서, 면적은 6.50평방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천하제일항”은 전형적인 단항곡으로서 길이는 238.8미터에 달하고, 양측 석벽 높이는 80-120미터이며, 제일 넓은 곳은 0.8미터이고, 제일 좁은 곳은 0.33미터로서, 양측 절벽이 맞서서, 곧곧이 서서 마치 깍아 세운듯이, 고개를 쳐들면 일선청천만 보이며; 협곡중에서 마치 시간삭도를 지나는 고객마냥 험준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중과원 원사, 중남대학 일급교사, 지와학설 창시인 진동달 선생님은 친필하여 “천하제일항”이라는 글을 남기었습니다. 이외, 종횡으로 교차되어 있는 마제항, 우산항, 취죽항 등은 좁고 유유한 항들이빈다. 양측에 죽들이 늘어서있는 모습은 돌아가는 길마저 잃어버리게 하며; 달을 떼낼듯한 계단을 따라 오르면, 구천에서 달을 떼어낼듯한 감을 가져다 주며; 7층장천동에 달해, 망강루, 루외루에 서면, 아름다운 경관들이 한눈에 들어서서, “강산이 이렇게 아름답구나”라는 감탄을 남기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