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동

동은 암동이 아니라, 주위가 벽돌로 쌓여있고, 한측은 출입구를 지닌 분형곡지입니다. 단하동은 유유한 협곡으로서, 주위에 붉은 갈색의 적벽단아로, 해질무렵이면, 만갈래의 노을빛을 뿌리어, 자주빛을 뿌리어 이름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단하동 관광구는 단하궁, 만경조, 자위봉, 홍화적벽, 오운채, 류화헌묘, 자하헌, 장군묘, 상비석, 홍와산 등 20여개 관광구가 포함되어, 면적은 3.80평방킬로미터입니다. 동내의 환경아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식피가 무성하고, 산석이 기이하며,산길이 구불구불 이어져, 유유함 삼림, 계간폭포, 상형산석, 종교사묘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길이가 약 700미터인 홍화산 단하대적벽은 평균 높이가 100미터 이상이고, 불처럼 붉은 절벽, 호방하고 웅위로우며, 빽빽이 늘어선 동혈은 천태만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단하궁은 명청 가정년간에 설립되어, 상서남 불교 성지였으며, 저녁에 울리는 종과 새벽의 종소리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 예로 부터 지금까지 분향을 피우 길흉 점을 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으며, 전하는 바에 의하면 원하바에 따라 소원이 이루어 질수 있다하여, 천하 72불교 성지중의 하나입니다. 관경대에 올라 멀리 바라보면 마치 천마리의 뱀이 구불구불거리고 있는듯 싶고, 구름아래 수많은 골짜기들이 한눈에 들어섭니다.